한 달의 마침표를 찍는 시간, ‘해피 프라이 나잇’ 💬
일을 하다 보면 눈앞의 과제에 치여 정작 중요한 질문들을 놓치곤 합니다.
"나는 지금 잘 가고 있나?", "우리 회사는 어떤 미래를 그리고 있지?" 같은 질문들 말이죠.
우리 회사는 매월 넷째주 금요일 오전, 대표님과 구성원이 1:1로 마주 앉아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함께 찾아가는 '1on1' 시간을 가집니다.
1on1: "보고가 아닌, 방향성을 맞춥니다."
우리 회사의 1on1은 딱딱한 보고 자리가 아닙니다.
서로 같은 방향으로 뛰고 있는지 확인하며, 혼자 고민하던 지점들을 나누면서 ‘확신’을 얻는 시간입니다.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에 대한 아젠다 세팅은, 구성원이 스스로 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 달간 어떤 업무에서 무엇을 배웠고, 어디서 보람을 느꼈는지 이야기도 나누면서 평소 궁금했던 회사의 전략이나 의사결정 배경에 대한 질문을 가감없이 묻습니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회사와 내가 같은 곳을 향하고 있는지 방향성을 서로 맞추게 됩니다.
이 시간을 통해 회사의 리더가 구성원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구성원은 자신의 업무가 회사의 성장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명확히 확인하며 '일의 의미'를 되찾습니다.

금요일 오후: "충분한 회고와 기분 좋은 쉼"
1on1을 마친 금요일 오후, 우리 팀은 조금 특별한 풍경을 마주합니다.
뜨거웠던 대화의 여운을 간직한 채, 한 달을 스스로 정리하며 조기 퇴근의 시간을 갖는 것이죠.
오전에 대표님과 나눈 이야기들을 곱씹으며 다음 달의 계획을 세우기도 하고, 고생한 나를 위해 온전한 휴식을 선물하기도 합니다. 단순히 '빨리 퇴근하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한 달을 잘 마무리했다는 성취감과 다음 달을 시작할 에너지를 충전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우리가 1on1을 진행하는 이유
바쁜 업무 과정에서도 이러한 1on1을 진행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서로가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어야만, 최상의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회사의 리더와 구성원들이 같은 방향을 보고 있다는 확신이 있을 때, 우리는 비로소 '일의 의미'를 생각하며 각자의 업무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내가 하는 일의 의미와 방향성을 지속적으로 체크하면서 성장하고 싶은 분
리더와 함께 수평적으로 소통하며 성장하고 싶은 분
더 강력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분
매월 넷째주 금요일, 우리와 함께 성장의 대화를 나누어보지 않으실래요?
성장의 대화를 나눠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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