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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 결과물보다 더 중요한 건 ‘일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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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04.


안녕하세요, 제로백데브입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개발사와 계약은 했는데, 일정은 계속 밀리고 소통은 원활하지 않아 답답했던 경우 말이죠.


많은 사람들은 이를 개발사의 역량 부족으로 생각하지만, 
사실  ‘일하는 방식’이 체계적이지 않아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과물은 결국 과정의 산물이기 때문에, 어떤 방식으로 일하는지가 곧 결과의 성패를 결정합니다.


이번에는 개발사의 일하는 방식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제로백데브는 어떤 방식으로 차별화된 방식을 적용하는지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왜 ‘일하는 방식’이 중요한가?


많은 기업들이 외주 개발사를 고를 때 흔히 “가격”이나 “기술 스택”만 비교합니다.

하지만 실제 프로젝트를 경험해 본 분 들이라면 알고 이런 고민을 해보셨을 겁니다.


  • 일정이 왜 계속 지연되는지
  • 개발사가 고객사와의 소통 시 얼마나 투명한지
  • 문제가 발생했을 때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는지

이 모든 차이는 결국 “개발사가 어떤 방식으로 일하는지”에서 갈립니다.

결과물은 단순한 코드 몇 줄을 넘어, 그 과정을 반영한 산물이니까요.




제로백데브의 차별화된 방식: 스크럼 중심 운영


제로백데브의 모든 프로젝트는 스크럼(Scrum) 단위로 운영됩니다.


스크럼이란?
복잡한 프로젝트를 작은 단위로 나누고, 협력과 점진적 개선으로 완성도를 높여나가는
애자일(Agile) 방법론의 대표적인 프로젝트 관리 프레임워크


저희 제로백데브의 김승현 이사는 공인 스크럼 마스터(CSM)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카카오모빌리티에서 서비스 기획자로 근무하며 대규모 IT 서비스를 운영한 경험이 있습니다.

지난 8월에 애자일 스크럼에 관한 웨비나를 직접 진행하여, 그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죠.



이를 바탕으로, 저희는 다음과 같은 원칙 하에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 주 단위 스프린트 진행 :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업무를 나누고, 결과물을 빠르게 공유
  • 정기 미팅과 리 : 클라이언트와 개발사가 같은 그림을 보며 진척도를 확인
  • 투명한 협업 도구 활용 : Slack, Jira 등을 통해 고객사도 프로젝트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


즉, 저희는 단순히 “개발해 드립니다”가 아니라 “개발 과정 자체를 고객과 함께 공유한다”는 철학을 실현합니다.




실제 프로젝트에서 체감할 수 있는 효과


스크럼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장점은 분명합니다.


  • 진척도에 대한 불안감 해소 : 매주 결과물이 나와서 “지금 어디까지 진행되었는지” 명확하게 알 수 있음
  • 요구사항 조율의 유연성 : 초기에 모든 걸 100% 확정하지 않아도, 스프린트 단위로 보완 가능
  • 개발사-고객사 간 신뢰 강화 : 일하는 과정을 투명하게 공유해서, 결과물에 대한 신뢰도 자연스럽게 따라옴


이렇게 쌓인 신뢰는 결국 결과물의 완성도로 이어지고, 서비스 성공 가능성을 크게 높여줍니다.




서비스 개발은 단순히 코드를 몇 줄 작성하는 일이 아닙니다.

“어떻게 일하느냐”가 결과물을 좌우하고, 결과물이 다시 서비스의 성패를 결정합니다.


제로백데브는 스크럼 방식으로 고객과 함께 달려나가는 개발입니다.

공인 스크럼 마스터가 직접 프로젝트를 책임지고, 대기업 수준의 기획·운영 경험을 체계적으로 녹여냅니다.


외주 개발을 고민 중이라면 가격표보다 먼저, 그 개발사가 어떤 방식으로 일하는지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