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푸시 vs 카카오 알림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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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로백데브입니다!
최근 앱 푸시보다 카카오톡 알림톡을 선호하는 서비스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신규 앱을 기획하는 단계에서 많은 고객사들이 "유저에게 어떤 방식으로 알림을 보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까?" 하는 고민을 하고 계신데요.
저희도 이러한 문의가 더욱 많아지고 있는 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과연 앱 푸시와 알림톡 중, 어떤 것이 더 높은 도달률과 전환율을 보일까요?

앱 푸시보다 알림톡을 선호하는 이유 두 가지!
1. 앱 푸시는 무시되기 쉬움
앱 푸시는 무료로 발송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지만, 유저가 무시하거나 푸시 자체를 차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앱을 자주 사용하지 않는 유저라면 푸시 알림이 도달하더라도 읽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앱 푸시가 스팸 문자처럼 느껴진 적 없으신가요?
무분별한 푸시 마케팅으로 인해 사람들의 피로감이 쌓이고 있다는 점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입니다.
2. 카카오톡 알림톡은 읽힐 확률이 높다
반면, 알림톡은 카카오톡이라는 익숙한 환경에서 전달되기 때문에 도달률이 높습니다.
특히, 주요 결제·배송·예약 정보와 같은 중요한 메시지는 앱 푸시보다 알림톡이 더 효과적일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알림톡은 메시지당 과금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무분별하게 발송하면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제로백데브의 추천 – 앱 푸시와 알림톡의 조합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앱 푸시] → [알림톡]의 2단계 전략입니다.
1단계: 앱 푸시 먼저 발송
푸시는 무료 발송이 가능하기 때문에, 먼저 앱 푸시를 통해 알림을 전달합니다.
일정 시간이 지나도 유저가 읽지 않으면, 다음 단계로 전환합니다.
2단계: 앱 푸시 미열람 시, 알림톡 발송
중요한 푸시를 읽지 않은 유저에게만 카카오 알림톡을 추가로 발송합니다.
이 방식을 활용하면 도달률을 극대화하면서도, 불필요한 비용을 최소화하는 최적의 알림 전략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프리랜서 매칭 앱 서비스인 '크몽'도 위와 같은 방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제로백데브의 추천 솔루션 – Sendbird (센드버드)
저희는 최근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Sendbird의 메시징 솔루션을 고객사에 많이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협찬 아닌 100% 자발적인 추천!! 보고 계신가요 Sendbird ?!!)
크게 아래 세 가지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앱 푸시 & 알림톡을 유저 반응에 따라 자동 전환 가능
채팅, 인앱 메시징, 푸시 알림까지 통합 운영 가능
비용 절감 + UX 최적화를 동시에 고려 가능
Sendbird는 단순히 메시지를 발송하는 것이 아니라, 유저의 행동 패턴을 분석하고 적절한 타이밍에 최적의 알림을 보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즉,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면서도 도달률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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