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생신날, 나보다 먼저 연락한 건 우리 회사였다 🍎
안녕하세요! 어느덧 입사 50일 차를 맞이한 디자이너 최원준입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정신없던 어느 날, 슬랙에 조금 특별한 알림이 떴습니다.
"원준님, 곧 부모님 생신이시네요! 본가로 제철 과일 선물 보내드렸습니다."
입사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제 부모님 생신을 회사가 먼저 알고 챙겨주다니요.
사실 처음엔 '오, 이런 복지도 있네?' 정도의 가벼운 마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날 저녁, 어머니께 걸려 온 전화 한 통에 제 마음은 180도 달라졌습니다.

📦 "우리 아들, 좋은 회사 갔구나!"
어머니의 목소리는 평소보다 한 톤 높았습니다.
커다란 상자에 정성스럽게 포장된 과일도 좋았지만, 어머니를 더 감동시킨 건 함께 작성되어있던 메시지였다고 해요.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원준님 덕분에 회사가 성장하고 있습니다.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부모님께는 제가 어디서 어떤 일을 하는지 백 마디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이 선물 상자 하나가 '우리 애가 좋은 곳에서 귀하게 대접받으며 일하고 있구나'라는 확신을 드린 셈이죠. 덕분에 저는 단숨에 '효도하는 자식'이 되었고, 회사에 대한 제 자부심도 덩달아 쑥 올라갔습니다.
🤝 복지, 그 이상의 의미: '심리적 안전감'
이 선물이 특별했던 건 구성원의 개인적인 기념일을 회사가 기억하고, 그 가족까지 우리 팀의 일원으로 생각한다는 '존중'의 태도가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입사 초기, "내가 여기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불안함이 이 사소하고도 따뜻한 배려 덕분에 "이곳은 나라는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구나"라는 확신으로 바뀌는 순간이었습니다.
🍎 이런 분들, 우리 팀으로 오세요!
저희 회사는 화려한 뷔페나 엄청난 슈퍼카 지원 같은 복지는 없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사람'이 중심이라는 진심만큼은 누구보다 진심이죠.
나만큼이나 내 가족을 소중히 여겨주는 팀에서 일하고 싶은 분
'일'만 하는 기계가 아니라 '사람'으로서 존중받고 싶은 분
과일 선물 하나로 부모님께 어깨 으쓱하고 싶은 분들!

지금 바로 저희 팀의 빈자리를 확인해 보세요.
다음 제철 과일의 주인공은 여러분(혹은 여러분의 부모님)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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